독일 급여

매달 실제로 본인의 계좌에 들어오는 금액과, 본인의 근무가 고용주에게 드는 비용을 계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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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세금이나 보험료도 공제되기 전. 계약서에 명시된 수치.

시간/주
조합들의 요율은 2.18%에서 4.39% 사이입니다. 가장 비싼 조합에서 가장 저렴한 조합으로 옮기면 보험료 상한액 기준으로 월 약 €64.23의 가치가 있습니다. 2026년 기준 공표된 요율, 2026-10에 수집됨.
저는 23세를 초과했습니다
저는 자녀가 최소 한 명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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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실수령액 계산기: 세후 급여가 정해지는 과정

실수령액 계산기는 급여에서 임금세(Lohnsteuer)와 사회보험료를 뺀 뒤 계좌에 실제로 들어오는 금액을 보여 줍니다. 임금세는 연방재무부가 공표한 2026년 공식 계산식을 따르고, 건강보험은 본인이 가입한 건강보험 조합의 요율로 계산합니다. 덕분에 급여명세서 옆에 놓고 비교할 수 있는 실수령액을 얻고, 1유로가 어디로 가는지 항목별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세전과 세후 사이에서 일어나는 일

세전 급여에서는 두 가지가 빠져나갑니다. 세금과 사회보험료입니다. 세금은 임금세, 연대세(Solidaritätszuschlag), 그리고 교회세를 걷는 종교 공동체에 속해 있다면 교회세(Kirchensteuer)입니다. 사회보험은 연금보험, 고용보험, 건강보험, 요양보험으로 이루어집니다.

보험료의 나머지 절반은 보통 고용주가 부담합니다. 그래서 결과에는 고용주 비용도 함께 표시됩니다. 세전 급여에 모든 보험료의 고용주 부담분을 더한 금액입니다. 급여는 월 단위나 연 단위로 입력할 수 있고, 거꾸로 계산할 수도 있습니다. 필요한 실수령액을 입력하면 계산기가 그에 해당하는 세전 급여를 알려 드립니다.

세금 등급 1부터 6까지

세금 등급(Steuerklasse)은 매달 원천징수되는 임금세의 액수를 정할 뿐, 최종적으로 내야 할 세금이 얼마인지를 정하지는 않습니다. 등급 I은 미혼자, 등급 II는 자녀와 함께 사는 한부모에게 적용됩니다. 기혼 부부에게는 III, IV, V가 있습니다. 소득이 높은 쪽이 III, 배우자가 V이거나, 둘 다 IV입니다. 등급 VI는 두 번째 이상의 일자리에 적용됩니다.

부부는 계산기에서 III와 V, IV와 IV, 계수가 붙은 IV를 나란히 비교할 수 있습니다. 연말에는 합산 신고를 하므로 실제 소득에 대한 세금은 모두 같습니다. 등급이 바꾸는 것은 매달 손에 남는 금액과, 그 부담을 두 사람 중 누가 지느냐뿐입니다.

임금세, 연대세, 교회세

임금세는 소득세법 제32a조의 세율표를 단계별로 구현한 공식 계산 절차에 따라 산출됩니다. 과세 대상 소득이 기본공제액에 못 미치면 임금세는 부과되지 않습니다. 연대세도 같은 절차에서 나오며, 소득이 낮으면 전액 면제됩니다.

교회세는 바이에른주와 바덴뷔르템베르크주에서 8퍼센트, 그 밖의 모든 주에서 9퍼센트입니다. 전자 원천징수 정보(ELStAM)에 등록된 자녀 공제는 교회세와 연대세를 낮추지만, 임금세 자체는 낮추지 않습니다.

건강보험과 추가 보험료율

공적 건강보험에서는 보험료 부과 상한(Beitragsbemessungsgrenze)까지의 급여에 일정 비율의 보험료를 냅니다. 여기에 각 조합이 직접 정하는 추가 보험료율(Zusatzbeitrag)이 더해지며, 그 절반을 본인이 부담합니다. 계산기에서 본인의 건강보험 조합을 고르거나 직접 요율을 입력하세요. 조합 간 차이가 얼마나 큰지, 조합을 바꾸면 한 달에 얼마나 달라지는지도 보여 드립니다.

민간 건강보험에 가입했다면 월 보험료를 입력합니다. 고용주가 절반을 부담하되, 공적 보험에서 부담했을 금액이 상한입니다. 건강보험 조합의 요율은 매일 변동 여부를 확인합니다.

요양보험, 연금보험, 고용보험

요양보험의 요율은 가족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 23세를 넘은 자녀 없는 근로자는 무자녀 할증(Kinderlosenzuschlag)을 혼자 부담합니다. 자녀가 한 번이라도 있었다면 다시는 내지 않으며, 25세 미만의 둘째 자녀부터는 자녀 한 명당 요율이 내려갑니다. 작센주는 요양보험 부담을 근로자와 고용주가 균등하게 나누지 않습니다.

연금보험과 고용보험은 각각 급여의 일정 비율을 걷고, 그 절반은 고용주가 냅니다. 부과 상한을 넘는 부분에는 더 이상 걷지 않으며, 계산기는 그런 줄에 상한 적용 표시를 합니다. 공적 연금 대신 직업연금제도(Versorgungswerk)에 가입해 있다면 설정에서 바꿀 수 있습니다.

숫자 하나로 끝나지 않습니다

급여가 완충구간(Übergangsbereich)에 해당하면 보험료가 줄어든 금액을 기준으로 부과되며, 계산기도 이를 반영합니다. 미니잡(Minijob)에 해당하는 금액이면 고용주가 정액 보험료를 내므로, 결과는 대략적인 참고치일 뿐이라는 안내가 나옵니다.

이 밖에도 연봉 인상, 주당 근무 시간의 증감, 세금 등급 VI의 부업, 예상 연금을 시험해 볼 수 있습니다. 같은 급여를 부동산 부문의 모든 도시의 임대료와 견주어 볼 수도 있습니다.

실수령액 계산기에 대한 자주 묻는 질문

세전 급여에서 실수령액은 얼마나 남나요?

세금 등급, 건강보험 조합, 교회세, 자녀, 거주하는 주에 따라 달라집니다. 계산기는 세전 급여 중 내 손에 들어오는 비율을 알려 주고 모든 공제 항목을 하나씩 보여 줍니다.

부부에게는 어떤 세금 등급이 가장 좋나요?

두 사람의 급여 차이가 얼마나 나느냐에 따라 다릅니다. 계산기는 III와 V, IV와 IV, 계수가 붙은 IV를 나란히 보여 줍니다. 1년 전체의 세금은 모두 같고, 선택에 따라 달라지는 것은 매달의 실수령액뿐입니다.

왜 제 급여명세서와 금액이 다른가요?

ELStAM의 공제, 회사 차량, 13번째 월급, 급여 일부를 복리후생으로 돌리는 제도가 결과를 바꿉니다. 계산기는 이를 묻지 않으므로, 기준은 고용주의 급여 계산입니다.

건강보험 조합은 실수령액에 어떤 영향을 주나요?

각 조합이 추가 보험료율을 직접 정하고, 본인은 절반을 냅니다. 부과 상한 수준에서는 가장 비싼 조합과 가장 저렴한 조합의 차이가 한 달에 무시할 수 없는 금액이 됩니다.

무자녀 할증이란 무엇인가요?

23세를 넘은 자녀 없는 근로자에게 붙는 요양보험 할증으로, 본인이 혼자 부담합니다. 첫 아이가 생기면 이 할증은 영구히 사라집니다.

보험료 부과 상한이란 무엇인가요?

각 보험에서 급여에 보험료가 부과되는 한도입니다. 그 위의 금액에는 보험료가 붙지 않습니다. 결과에서는 해당 줄에 상한 적용 표시가 붙습니다.

원하는 실수령액을 받으려면 세전 급여가 얼마나 필요한가요?

위쪽에서 실수령액으로 세전 급여를 구하는 방식으로 바꾸고 원하는 실수령액을 입력하세요. 계산기가 정확히 그 금액에 이르는 세전 급여를 찾아 줍니다.

연봉이 오르면 실제로 얼마가 남나요?

숫자가 주는 인상보다 적습니다. 늘어난 부분에는 가장 높은 세율이 적용되고 보험료도 전액 붙기 때문입니다. 계산기에서 지금 급여와 원하는 급여를 항목별로 나란히 놓고 비교해 보세요.